1. 특강 내용 : 폴란드작가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 남이섬 워크숍

2. 강 사 :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

3. 장 소 : 남이섬 노래박물관 매직홀

5. 약 력 :
Iwona Chmielewska

저자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는
1960년 폴란드 토루인에서 태어나
코페르니쿠스 대학 미술학부를 졸업하였다. 《생각》과 《발가락》 출간을 계기로 한국을 방문하였고,
특히 한글 자모의 간결한 논리성에 매혹되어 《생각하는 ㄱㄴㄷ》,
《생각하는 ABC》, 《생각하는 123》 글자그림책 작업을 하였다. 세상을 보는 눈을 깊고 넓게 해 주는 《반이나 차 있을까 반밖에 없을까?》, 정성스러운 바느질 그림책 《우리 딸은 어디 있을까?》, 간결한 그래픽콩트 ‘상상그림책’ 시리즈 《문제가 생겼어요!》, 《학교 가는 길》, 《생각연필》 등 뛰어난 감수성과 철학적 깊이가 돋보이는 책들을 여러 권 펴내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생각하는 ABC》로 BIB 국제아동도서원화전 황금사과상을, 《마음의 집》과 《눈》으로 볼로냐 라가치 대상을 두 번 수상했다.